[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3] "주민자치회는 대한민국의 가장 작은 정부"
[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3] "주민자치회는 대한민국의 가장 작은 정부"
  • 직접민주주의뉴스
  • 승인 2020.05.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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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녕 종로구 평창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만나다

[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3]최원녕 종로구 평창동 주민자치회 회장를 만나다

안녕하십니까. 직접민주주의뉴스에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주민자치 활동가 연속인터뷰를 기획, 그 세 번째 시간으로 최원녕 종로구 평창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만났습니다.

"주민자치는 주민이 처음 만나는 대한민국의 가장 작은 정부(마을공화국)이자 공동체입니다."

최원녕 평창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자치를 이와 같이 정의했습니다. "서로 간에 선물을 준다'는 뜻을 가진 단어가 코뮨(라틴어)인 것처럼 주민자치는 서로 다른 가치관과 생각, 경험치들이 모여 서로에게 선물이 되는 진정한 공동체가 바로 주민자치회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평창동)에서부터 진정한 공동체를 일구기 위해 애쓰고 있는 최원녕 회장을 만나 평창동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주민자치에 관심있는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진행: 박준영 직접민주주의뉴스 기자, 인터뷰 촬영: 김성호 직접민주주의뉴스 이사장)

사진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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