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5]"주민자치의 성공 여부, 결국은 사람"
[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5]"주민자치의 성공 여부, 결국은 사람"
  • 직접민주주의 뉴스
  • 승인 2020.06.09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북구 수유2동 주민자치회 지원관 최형숙씨를 만나다

최형숙씨는 8개월째 강북구 수유2동 주민자치회 지원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26년 넘게 강동구에서 거주하며 강동구 주민자치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강동구에서 육아, 교육, 마을 운동을 해 온 경험과 수유2동 주민자치회 지원관 활동은 그에게 우리 지역을 넘어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주민자치 운동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주민자치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는 "결국은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한 명의 건강한 활동가가 주민자치 운동의 성공을 결정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직접민주주의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최형숙씨. 주민자치위원으로 지원하고,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회장 선거를 치르고, 의제를 선정해서 토의하는 과정 자체가 직접민주주의를 배우고 실현하는 과정이라는 의미입니다. 

최형숙 수유2동 주민자치 지원관을 만나 수유2동 주민자치 현황과 직접민주주의 실현에 대한 고민을 들어보았습니다. 

주민자치에 관심있는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진행: 박준영 직접민주주의뉴스 기자, 인터뷰 촬영: 김성호 직접민주주의뉴스 이사장)

사진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