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6]"마을주민이라는 자부심 생기는 교육 필요해"
[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6]"마을주민이라는 자부심 생기는 교육 필요해"
  • 직접민주주의 뉴스
  • 승인 2020.06.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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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마을미디어 발행인 심소영씨를 만나다

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 이번에 만날 마을활동가는 심소영씨입니다. 심소영씨의 하루는 시작부터 끝까지 마을과 함께 합니다. 

동대문구 협치위원, 문화플랫폼 시민나루 협동조합 대표, 마을신문 '마을이음' 기자, 민민협력 기반조성 사업 책임일꾼, 그리고 3.1서울민회 부의장까지.... 마을에서부터 관과의 연계사업, 지역을 뛰어넘는 시민운동까지 심소영씨의 하루는 24시간이 모자랍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다 보니 그의 고민의 깊이와 넓이또한 남달랐습니다. 그러나 주민이 주인으로 나서는 마을운동에서 역시 '사람'이 가장 큰 힘이라는 심소영씨. 그래서 그는 '교육'의 중요성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이 직접민주주의의 주인으로 나서기 위해 지역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영역에서 시민교육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밝힌 심소영씨는 무엇보다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을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다 보니 고민 또한 깊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터뷰도 자연스레 길어 졌습니다. 긴 시간이지만 동대문구에서 뿌리내리고 우리 사회 시민운동으로 확장된 심소영 씨의 주민자치운동에 대한 고민을 함께 들어보고자 합니다. 

주민자치에 관심있는 많은 독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진행: 박준영 직접민주주의뉴스 기자, 인터뷰 촬영: 김성호 직접민주주의뉴스 이사장)

사진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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