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나누는사람들’ 부산대학교에 책을 나누다
‘빛을나누는사람들’ 부산대학교에 책을 나누다
  • 신병륜(부산대학교 동문회장)
  • 승인 2020.08.0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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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부산대학교에 기증했다.
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부산대학교에 기증했다.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필요한 분들에게 무료로 나눠드리고자 해서 몇몇 영어 선생님들이 받아갔고 대부분의 책들을 봉사자들이 1톤 트럭에 가득 싣고 부산대학교 도서관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도연호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총학생회 간부들이 나서서 책을 날랐다.

 

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기증해서 부산대 간부들이 책을 나르고 있다.
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기증해서 부산대 간부들이 책을 나르고 있다.

 

총학생회에서 취직·진학을 앞둔 학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반가워서 기증하게 된 것이다.

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기증해서 부산대 간부들이 책을 나르고 있다.
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기증해서 부산대 간부들이 책을 나르고 있다.

 

확실히 20대 청춘들이라 쉬지도 않고 단숨에 3,000여권의 책을 도서관에 가져다 진열해 놓아 필요한 학우들이 가져가게 하였다.

 

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기증해서 부산대 간부들과 동문들이 책을 날랐다. 팔목에 부목을 댄이가 신병륜 부산대동문회장이다.
봉사단체인 ‘빛을나누는사람들(대표 박상애)’이 ‘토플책’ 두 종류와 CJ 그룹의 ‘종합적성검사책’을 기증해서 부산대 간부들과 동문들이 책을 날랐다. 팔목에 부목을 댄이가 신병륜 부산대동문회장

 

책을 기부한 빛나사 박대표와 회원들 더운 날씨에 책을 옮긴 여러 봉사자들, 총학생회 일꾼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8월에 후배들과 작년과 마찬가지로 도시락·막걸리 파티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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