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민회대학' 다시 열린다
'강북민회대학' 다시 열린다
  • 김진택(DDN 시민기자)
  • 승인 2020.08.0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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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민회'와 '(사)시민과미래'가 공동 개설

지난 201931,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0년 전 당시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 걸고 궐기했던 당시 민중들의 뜻을 기리고, 계승 발전시켜 새로운 100년을 준비 한다는 차원에서 민()의 자발적 조직인, ‘3.1서울민회가 출발한 이후 전국 기초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창립하여(2019. 6. 15) 출발한 강북민회민주시민교육의 선봉을 자임하는 ()시민과미래가 민의 집단지성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201910월부터 강북민회에서 수렴한 6강강북민회 공동의제를 중심으로 강북민회대학을 개설했다.

 

'강북민회대학' 참석자들을 환영하는 인삿말을 하는 한병기 의장
'강북민회대학' 참석자들을 환영하는 인삿말을 하는 한병기 의장

 

강의 프로그램은 ‘1강 직접민주주의와 민회(최자영), 2강 기본소득제(강남훈), 3강 지방자치와 분권(이기우), 4강 교육개혁(김진경), 5, 경제민주화(이래경), 6강 헌법과 개헌(홍윤기)’ 진행하기로 했으나, 2020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무기한으로 연장 되었었다.

 

1강 '직접민주주의와 민회'를 강의한 최자영 교수
1강 '직접민주주의와 민회'를 강의한 최자영 교수

 

그동안 많은 수강생들이 ()의 집단지성의 역량강화차원에서 진행된 강의가 매우 진정성 있고 수준이 있는 강의이기에 팬데믹 세계대유행으로 확대 된 코로나 사태의 완벽한 극복만을 기다리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철저한 준비 속에서 재개하여 줄 것을 요구하는 성원에 응답하여 강북민회와 ()시민과미래는 강북민회대학822일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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