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8]"어느새 골목골목 정이 가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8]"어느새 골목골목 정이 가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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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2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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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활동가 연속인터뷰8]도봉구 방학2동 마을활동가 전영문, 윤윤숙 부부를 만나다

"동네, 마을일에는 정말이지 하나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아는 사람도 없었죠.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마을활동 3년만에 길을 가다 마주친 모든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30년 넘게 방학동에서 살았지만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그냥 사는 곳이었어요. 이제는 골목골목, 구석구석이 정이 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3년간 마을 활동을 하면서 마을 사람들이 참 소중하고 그들과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방학2동에서 마을 활동을 하고 있는 전영문, 윤윤숙 부부의 솔직담백한 이야기입니다. 

방학2동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질문에 서로 뒤질세라 앞다투며 이야기하는 부부의 모습에서 마을활동을 정성으로 대하는 부부의 진심이 묻어났습니다. 

마을계획단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마을활력소까지... 차근차근 정석의 길을 걷고 있는 방학2동 주민자치활동은 다른 동네의 모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을계획단을 시작으로 방학2동 주민자치 활동의 시작과 현재를 함께 하고 있는 전영문, 윤윤숙 부부의 마을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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