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륜적 패륜 폭력사건발생! 공사 무기한 중지하라!
반인륜적 패륜 폭력사건발생! 공사 무기한 중지하라!
  • 중도유적 보존 범국민 연대회의
  • 승인 2021.06.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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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중도유적 보존단체 및 민족단체들 항의 기자회견

춘천 중도유적지킴이 칠순 노인이 지난 607일 아침 09시경 중도에서 괴한으로부터 무자비하게 짓밟히고 폭행을 당하는 패륜적 폭력사건이 발생하였다.

중도선사유적들을 파괴하며 짓고 있는 레고랜드 공사현장 안의 합법적인 집회 신고가 된 곳에서 텐트를 치고 유적보존활동을 하고 있던 중에 40대로 추정되는 거구의 용의자가 아버지뻘 되는 왜소한 칠순노인을 무차별 짓밟고 폭행한 아연실색할 사건이 발생했다. 그 괴한은 강원중도개발공사 하청업체인 DS건설 소속 이사로 확인되고 있다.

 

 

시민단체 회원들은 무법천지가 따로 없다. 헌법 제9조와 문화재보호법 등을 무력화해가며 보물유적지를 파괴하는 레고랜드 공사를 강행해온 자들의 무법천지이다. 강원도청이 주도해서 부동산 가격을 조작하고는 중도땅을 사고팔아 강원중도개발공사에 공사비를 밀어주는 행태를 보이더니 이제는 합법적인 집회를 침탈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폭력집단의 무법천지가 되어버렸다.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회원들로 0609일 오후 14시 강원도청 정문앞에서 불법폭력사건이 처리되고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공사는 무기한 중지되어야 한다.”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 회원들은 06월 09일 오후 14시 강원도청 정문앞에서 “불법폭력사건이 처리되고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공사는 무기한 중지되어야 한다.”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춘천 중도유적 지킴이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 회원들은 06월 09일 오후 14시 강원도청 정문앞에서 “불법폭력사건이 처리되고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공사는 무기한 중지되어야 한다.”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하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불법폭력사건이 처리되고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공사는 무기한 중지되어야 한다. 폭력적으로 공사현장을 관리해온데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 송상익은 즉각 퇴진하고 사법기관의 사법처리를 받아야 한다.”고 말하며, “강원도의회는 유적파괴와 부동산범죄 폭력집단 강원중도개발공사를 즉각 해체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 반인륜적 패륜 폭력사건은 그 성격상 매우 중대한 범죄이므로 청와대와 국회도 직접 나서서 수습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인륜과 법도가 무너져내리고 역사문화가 파괴되고 있을진데 이것을 수습하는 일보다 더 시급한 일이 어디에 있겠는지요?"하고 격분했다.

 

'중도유적보존범국민연대회의' 시민단체 회원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성명서를 강원도 의회에 전달했다.
'중도유적보존범국민연대회의' 시민단체 회원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성명서를 강원도 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대종교(총전교 이기원)”,“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대표 이찬구)”,“한국진보연대(대표 박석운)”,“정의당(국회의원 강은미)”,“진보당(대표 김재연)”,“전국농민회총연맹(의장 박흥식)”,“전교조(전위원장 권정오)”,“민주노총강원본부(본부장김원대)”,대한사랑(지부장 최재학)“,“춘천맥국중도유적지보존전국협의회(대표 차옥덕)”,“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국민운동본부(대표 이양행)”,“중도유적지킴본부(공동대표 정철,이정희)”,“중도역사문화진흥원(대표 조성식)”,“중도유적보존협회(대표 이정일)”,“대조선삼한역사학회(대표 김윤근)”,“아나키스트의열단(대표 권진성)”,“온누리평화시민대학(대표 김원재)”,“더불어시민연대(대표 정용주)”,“진실을알리는시민모임(대표 김영태)”,“구국실천국민연합(대표 연도흠)”,“노후희망유니온(본부장 정동근)”의 참여와 중도유적보존범국민연대회의(본부장 오정규)”주최로 <‘중도유적 보존, 레고랜드 철회시민단체 등 150여 단체들>의 뜻을 모아 기자회견으로 진행한 뒤 성명서를 강원도 의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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