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 21대 총선의 의미와 미래당의 도전
미래당 21대 총선의 의미와 미래당의 도전
  • 직접민주주의 뉴스
  • 승인 2019.04.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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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당 21대 총선 D-1년 기자간담회

 

우리미래당은 지난 2012년 청년당을 설립했던 2030세대가 주축이 되어 2017년 3월 불평등과 기득권에 맞서 청년독립과 평화의 시대를 열겠다는 슬로건으로 출범하여, 2기 집행부를 맞아 정당명을 미래당으로 바꾸고 2019년 4월 15일 오늘, 진보와 보수의 이념적 대립을 넘은 정치계의 새로운 별의 의미로 로고와 심볼도 바꿔 '21대 총선의 의미와 미래당의 도전'에 대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사회 과제와 미래당의 도전은 청년 정당답게 일자리 나누기, 주거 공공성, 모병제, 국회개혁 등의 정책을 발표하였다. 여러 정책 가운데 '국회의원을 국민의원'으로, 시민의 진정한 대리인이 되도록 '국민소환'과 '연동형비례대표제'를 도입하여 무지개 국회를 만들어 다양한 국민이 주체로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100년! 청년들의 미래, '미래당'이 중심에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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